하나금융 "증권 손실 다 털었다…내년 정상화될 것"
하나금융지주가 하나증권의 해외 대체투자 손실 정상화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다. 2023년부터 누적된 비정상 손실이 올해를 기점으로 감소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상반기 실적발표 때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겠다는 계획도 함께 공유했다. 김동식 하나증권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는 24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