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증 확장·신제품 발굴' 투트랙 승부수
부광약품이 국내 20위권 제약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제품 적용영역 확장과 신제품 발굴을 동시에 시도하고 있다. 회사는 주력 제품이 타깃하는 중추신경계(CNS) 분야 신경질환 시장 특성상 그 성장세가 제한적인 만큼 다양한 질환을 타깃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외형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부광약품은 2030년 매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