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분기만의 흑전에도…역래깅 주의보
롯데케미칼이 올해 하반기 역래깅 효과에 의해 다시 적자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동사태 이전에 수급한 원재료가 모두 소진될 경우 매출원가율이 다시 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회사는 안정적 조업을 위한 충분한 원재료를 보유하고 있다는 입장이나 미국과 이란의 종전 가능성, 중국 석유화학업체들의 신증설 지속 등 제품가를 둘러싼 대외적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