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늘어도 효율성은 굳건…CIR 35%대 유지
K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에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낮은 영업이익경비율(CIR)을 유지했다. 인건비와 제세공과금 증가로 비용 부담이 커졌지만 총영업이익 증가폭이 이를 웃돌면서 경영효율성을 방어했다. 특히 역대 최대 수준의 비이자이익이 실적 개선을 이끌며 CIR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다. 금융권에서는 비용 통제와 수익 다변화 전략이 맞물리며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