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글로벌 메뉴' 내세운 테이크…B2C사업 선봉장
27일 오전 11시. 종각역 영풍빌딩 지하 2층에 위치한 아워홈의 신규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는 내부와 외부 모두 손님들로 북적였다. 예약석을 제외하고 두 팀씩 입장하는 시스템으로 워크인 고객들은 대기 번호표를 받아 주변을 서성이거나 맞은편 무지(MUJI) 매장을 둘러보고 있었다. 오픈 직후 기자가 확인한 웨이팅 번호는 이미 30번 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