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안목'…대한전선, 4조 '황금알' 됐다
2021년 호반산업이 IMM프라이빗에쿼티로부터 대한전선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혔을 때 업계 반응은 썩 좋지 않았다. 당시 호반 측은 "건설업을 영위하는 호반그룹과 토목 엔지니어링 수주 확대 등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지만, 건설과 전선의 시너지에 대한 의구심이 컸던 탓이다. 일각에서는 계열분리를 위한 포석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하지만 인수 5년 뒤 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