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는 한목소리…추미애 '교통복지'·양향자 '산업 인프라'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민의 민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모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노선의 조기 개통을 공약의 공통 분모로 삼으면서도 각각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과 '출퇴근 교통지옥 탈출'을 내걸고 광역 교통망 확충 경쟁에 돌입했다. ◆ GTX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