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빈 이혼소송 1심 막바지…공동창업 여부 놓고 정면 충돌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1심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배우자 이모씨가 권 CVO 보유 지분에 대한 기여도를 주장하는 가운데 권 CVO와 스마일게이트 측은 이혼 성립 여부와 공동창업·경영참여 사실을 정면으로 부인하며 맞서고 있다. 27일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는 이날 오후 권 CVO와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