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HME, 외형 성장 속 순손실…인센티브 부담 확대
현대자동차 유럽 판매법인(HME)이 중국의 저가 공세와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올해 1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 인센티브(판매 장려금) 비용 지출을 늘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현지 입지를 굳히기 위해 유럽 전략 모델 전기차(EV) '아이오닉3'를 필두로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M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