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주가·성과' 지지부진…자금 고갈 카운트다운
인투셀 주가가 1년 전 상장 초기 수준으로 회귀했다. 당시 예고했던 기술수출 성과도 아직 깜깜무소식이다. 그 사이 회사의 핵심 플랫폼과 유사한 기술이 등장하면서 시장 경쟁은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일각에선 임상에서 기술의 유효성을 입증해 2년 내에 기술수출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 연구 및 운영을 위한 자금이 고갈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제약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