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랩스, 전 지배주주 형제 '조직적 사익 편취' 추가 고소
최근 상장폐지된 '비에프랩스'(BF랩스)와 100% 자회사 ㈜유니파이를 실질적으로 지배해 온 것으로 지목된 이모 전 옐로모바일 대표와 그의 친동생 이모 씨가 조직적 사익 편취 의혹으로 수사기관에 추가 고소됐다. 이번 고소장에는 회사 자금 및 디지털 자산 유출 경로와 관련한 거래 시점·금액·계약 구조 등이 구체적으로 담긴 것으로 파악된다. 28일 딜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