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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CIR 분석
최종 업데이트
2025.06.16
최종 업데이트
2025.06.16 08:06
최초 생성 2025.05.21 18: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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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6.16 08:06
최초 생성 2025.05.21 18:16:13
금융지주 CIR 분석
하나금융
일회성 요인 뺀 CIR 개선…은행 생산성 '최고'
하나금융그룹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경비율(CIR)이 특별퇴직 시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 영향으로 1년 전보다 상승했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략적 비용 관리 강화, 인적 역량 강화 등 덕분에 경영 효율성은 개선됐다. 16일 하나금융의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그룹 CIR은 38.9%로 지난해 1분기(37.4%)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16 08:06
#하나금융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IR 분석
우리금융
비용절감 노력에도 높은 CIR '여전'…개선 여부 주목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이익경비율(Cost to Income Ratio, CIR)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부진한 수치를 이어갔다. 다른 금융지주의 CIR이 30%대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우리금융만 유일하게 40% 하회하지 못하고 있다.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비용절감에 힘을 쏟고 있지만 가시적인 수치 변화를 이끌기는 쉽지 않은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6.13 06:05
#우리금융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IR 분석
신한금융
KB금융에 밀렸지만 비용관리 '안정적'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CIR(영업이익경비율)은 수치적으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익 성장세가 정체된 탓에 CIR은 전년동기대비 상승하며 4대 금융지주 중 경영효율성 1위 자리도 KB금융지주에 내줬다. 다만 전반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여전히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비용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판매관리비 증가율은 올해 역시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6.04 17:20
#신한금융지주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IR 분석
KB금융
경영효율성 '1위'…리딩그룹 능력 '재입증'
K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CIR(영업이익경비율)을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추며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뛰어난 경영효율성을 재입증했다. 이익(총영업이익)은 늘리고 비용(판매관리비)은 줄인다는 단순하지만 쉽지 않은 공식을 실현하며 리딩그룹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CIR은 경영효율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지만 가지는 의미는 그 이상이다. 최근 금융지주들의 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5.22 06:20
#KB금융
#신한금융
#C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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