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절감 노력에도 높은 CIR '여전'…개선 여부 주목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이익경비율(Cost to Income Ratio, CIR)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부진한 수치를 이어갔다. 다른 금융지주의 CIR이 30%대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우리금융만 유일하게 40% 하회하지 못하고 있다. 임종룡 회장 취임 이후 비용절감에 힘을 쏟고 있지만 가시적인 수치 변화를 이끌기는 쉽지 않은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