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전북 전략의 숨은 주역, 신한펀드파트너스
점심시간을 앞둔 전북혁신도시. 일부 건물에는 여전히 '임대'와 '매매' 안내문이 붙어 있었지만 신한펀드파트너스가 입주한 건물만큼은 분위기가 달랐다. 1층 식당과 카페에는 손님들이 오갔고 건물 안에서는 직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전략은 이곳에서 시작됐다. 신한금융그룹의 전북혁신도시 전략에서 가장 먼저 움직인 계열사는 은행도, 증권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