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박성준 대표 내정…개발자 체제로 신작 승부수
네오위즈가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내정했다. 'P의 거짓' 흥행을 이끈 개발 책임자를 경영 전면에 세우면서 2027년 이후 본격화할 신작 파이프라인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기존 김승철·배태근 공동대표 체제에서 박성준·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박성준 내정자는 현재 네오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