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온제약 운영 본격화…'수익 확대·신사업' 초석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 이사회를 손질해 운영 주체로 전격 등판한다. 이달 말 임시 주주총회(주총)을 통해 부광약품 임원진 2인이 한국유니온제약의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이 보유한 생산 시설과 연계한 수익성 개선을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합성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까지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