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 40조 소화 못해…코스닥 체질개선 시급"
"2030년 벤처투자시장 규모가 4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연간 상장 기업이 100곳에 그친다면 이를 시장이 충분히 흡수하기 어렵다. 그만큼 코스닥 시장의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13일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활성화 방안으로 제시한 코스닥 벤처 활성화 펀드의 필요성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