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쌓인 새만금, 로봇 클러스터로 '환골탈태'
12일 정부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도 참석해 구체적인 투자 로드맵을 공유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전북 새만금 지역에 약 9조원을 투자해 혁신성장거점을 구축하기로 발표했다. 김 총리는 "현대차그룹의 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