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오너 옥중경영, 에어프레미아 인수 '빨간불'
김정규 타이어뱅크그룹 회장이 탈세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대리점 명의를 위조해 39억원 가량을 탈세한 혐의가 인정된 것이다. 김 회장의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타이어뱅크그룹은 리더십 부재에 빠지게 됐다. 당장의 경영공백은 물론 향후 그룹사 미래 전략과 투자 집행에도 제동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이다. ◆ 김정규 회장, '39억 탈세 혐의' 징역3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