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리브스메드 상장 앞두고…특허 소송 악재
복강경 수술기기 개발 업체 아침해의료기가 조(兆)단위 기업가치를 인정 받은 리브스메드를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리브스메드가 아침해의료기의 의료기기 관련 국내 등록 특허를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코스닥 상장을 앞둔 리브스메드에 약 1570억원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벤처캐피탈 투자사들도 이번 소송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31일 벤처캐피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