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이중레버리지비율 120%대 재진입…비은행 강화 전략 제동
NH농협금융지주의 이중레버리지비율이 약 3년 만에 다시 120%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에 총 1조원 이상을 출자한 영향이다. 농협금융의 자본여력 축소로 비은행 투자 확대에 제약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라 농협금융이 그동안 추진해 온 비은행 강화 전략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향후 자본 확충과 투자 우선순위 조정이 중요한 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