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2000억 '수출 지원' 출자사업 개시
한국수출입은행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대상으로 2000억원의 블라인드 펀드 출자사업을 진행한다. 1조원의 자펀드를 조성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조만간 2025년 하반기 출자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와 상의를 통해 이르면 내일 늦어도 이번주 내에 공고를 띄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