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ETF 리그…신한 1조3450억 vs 삼성 550억
신한자산운용이 조선업 상장지수펀드(ETF) 4강 리그에서 자산규모와 자금유입, 수익률 등 모든 측면에서 우위를 보이며 왕좌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유일한 액티브 전략의 삼성자산운용 상품은 550억원 규모로 1조3450억원대인 신한의 4%에 불과해 시장의 외면을 받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선업 ETF 리그는 업황이 살아난 2022년 하반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