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로 4배 터뜨린 케이런…김진호의 역작
삼성 출신 김진호 대표가 만든 케이런벤처스가 바이오 투자기업 프로티나 수익 회수를 본격화하고 있다. 프로티나 기업공개(IPO) 이후 보호예수가 풀린 주식 일부를 팔아 투자원금에 가까운 금액을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아직 가지고 있던 지분의 75%가량이 남아있는 점을 감안하면 최종 엑시트 시점엔 최소 4배 이상의 멀티플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