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더, 폭염·기후리스크 수요에 힘입어 신사업 성장 가속
코스닥 상장사 '케이웨더'가 데이터 기반 수익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과 기록적인 폭염 등으로 기업들의 안전·리스크 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웨더는 자체 개발한 기후리스크 관리 솔루션의 효과를 산업 현장에서 검증 및 도입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