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의돈 한국타이어 전무, 총수 공백에 존재감 '부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최고안전책임자(CSO)의 영향력이 다시금 강화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2022년 CSO 직급을 부사장으로 격상시켰으나, 지난해 다시 전무급으로 낮췄다. 타이어 제조업은 생고무와 화학약품을 다루는 업종 특성상 각종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문제는 이재명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