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명운 건 미·중·일 '승부'
로봇이 차세대 국가 산업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세계 각국 정부도 로봇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공통된 목표로 내세우지만 정부 지원 방향성은 각국의 산업 구조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 로봇 주도권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곳은 미국과 중국, 일본을 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