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IPO 시계…스테이킹·보안기술 라인업 확장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올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사업·기술 경쟁력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 70개가 넘는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수년간 무사고로 운영하며 해외 고객·매출을 확대하고, 이더리움 스테이킹 부문에서 국내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입지를 기반으로 시장 어필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인 김지윤 대표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