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9월 PE 출자 5000억…쪼개서 중견 선발
운영자산(AUM) 27조원 규모의 큰손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회가 올해 하반기 사모펀드(PEF) 정기 출자사업에 다시 나선다. 출자 규모는 5000억원 안팎이 될 전망으로 미들급 펀드 결성이 활발해진 시장 흐름을 고려해 중소·중견 운용사 참여 폭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노란우산공제회는 이르면 내달 P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