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책준신탁 대신 정비사업·리츠로 선회
대신자산신탁이 재무건전성을 양호하게 유지하기 위해 사업 구조를 점차 다각화하고 있다. 부동산 호황기 확장했던 책임준공 관리형토지신탁을 줄이고 대신 정비사업 등 차입형 신탁을 늘리는 분위기다. 또한 리츠 사업도 늘리며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2022년부터 부동산 경기가 경색되면서 시공사가 부도나거나 공정지연 사례가 증가하면서 책준형 개발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