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넷마블, 게임스컴서 승부수…신작 효과 주목
펄어비스와 넷마블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 무대에 나섰다. 양 사는 각각 대표 신작과 신규 타이틀을 앞세워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하고, 하반기 실적 반등을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보였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게임스컴 2025'는 19~24일 열렸다. 이번 게임스컴에 참가한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