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에 베팅한 하나운용…국내 ETF 비중 '최고치'
국내에서 샤오미 투자 비중을 가장 높인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샤오미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부품·유통사까지 포트폴리오에 담아 중국 기술·소비 시장을 입체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일 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오는 9월 2일 '1Q 샤오미밸류체인액티브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비교지수는 'SOLACTIVE-KEDI XI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