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 포스트 신상한에…최철훈 하마평
모태펀드를 주도하는 한국벤처투자(KVIC)에서 실질 권한을 행사해 온 신상한 부대표의 임기가 지난달 말로 만료되면서 후임 인선에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대표 권한은 축소되고 부대표의 조직 실권이 커지자 출자 사업을 바라보는 벤처캐피탈들의 관심이 후임에 쏠리는 것이다. 4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KVIC 내부에서는 신상한 부대표 후임으로 최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