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NH PE, 펀딩 반년 만에 3000억 1차 클로징
우리프라이빗에쿼티(PE)자산운용과 NH PE가 3000억원 규모로 블라인드펀드 1차 클로징을 완료했다. 작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자금을 모집하기 시작해 8개월여만에 이룬 쾌거다. 우리-NH PE는 멀티클로징(증액) 방식으로 최대 4000억원 규모까지 펀드 사이즈를 키울 계획이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리-NH PE는 최근 결성총회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