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스테이트 베트남 프로젝트 빗썸 자금줄 의존 심화
빗썸이 신사업 일환으로 해외 부동산 개발에 눈을 돌렸다. 국내 부동산 사업이 순탄치 않은 상황에서 인적분할한 빗썸에이 자회사 '아시아에스테이트'를 이용해 베트남 리조트를 짓는다. 하지만 해외 부동산 개발과 컨설팅을 업으로 하는 해당 법인 자금이 넉넉지 않은 상황이다. 수백억원의 공사비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자회사들의 지분법손익마저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