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 여종구 상무, 사망사고 '제로' 이어가야
HL D&I한라가 안전총괄책임자(CSO)를 교체하며 '안전 경영 2기' 막을 올렸다. 2022년 CSO 신설 당시부터 3년 넘게 HL D&I한라의 안전을 책임진 이용주 전무는 유통사업총괄로 자리를 옮겼고, 후임으로 여종구 상무가 낙점되면서다. HL D&I한라는 기존 CSO 체제하에서 2023년, 2024년 2년 연속 사망사고 0건 기록을 이어왔다. 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