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中커버드콜' 텐센트·알리바바 담은 KB운용
KB자산운용이 5년 만에 중국 상장지수펀드(ETF)를 꺼내들었다. 텐센트·알리바바·샤오미 등 홍콩 상장 빅테크 10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변동성 방어를 위해 커버드콜 전략을 곁들였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상장한 KB자산운용의 'RISE 차이나테크TOP10 위클리 타겟 커버드콜 ETF'는 익일 2.61% 오른 1만24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