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았던 벤처캐피탈 다시 손에 쥔…CJ 후계자
CJ그룹이 미래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벤처투자 자회사인 CJ인베스트먼트를 지주사 조직인 미래기획실에서 직속 관리하기 시작했다. CJ 후계자이자 최근 지주사 미래기획실로 6년 만에 돌아온 이선호 실장은 자신이 CJ주식회사에 221억원에 팔았던 CJ인베스트를 3년 만에 다시 거느리게 됐다. 8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최근 신설한 미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