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도전' 테일러팜스...中 연착륙 '분수령'
흥국에프엔비가 자회사 테일러팜스의 기업공개(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서고 종합식품회사로 외연을 넓히려는 구상이다. 특히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중국시장에서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5일 흥국에프엔비에 따르면 회사는 종속회사 테일러팜스 상장을 위해 대신증권을 주관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