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미미한 통합 시너지…독자 생존법 찾기 '고심'
이마트24가 모회사 이마트와의 내부 통합작업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이마트·이마트에브리데이·이마트24 등 3사의 통합운영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나섰지만 결국 그간의 역성장 기조를 끊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마트24는 점포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작업과 함께 글로벌 사업에도 속도를 붙이며 자체적인 돌파구 찾기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