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쉬운용 손익차등형 2호에 120억 몰렸다
블래쉬자산운용이 올해 들어 헤지펀드 라인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변동장세에 발맞춰 손익차등형 상품을 선보이며 펀드 설정 규모를 키우고 있다. 지난 3월 유진투자증권에 이어 4월 유안타증권, 5월 SK증권 등 리테일 채널도 확장하고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블래쉬자산운용은 최근 SK증권에서 '블래쉬 손익차등형 일반사모투자신탁 제2호'를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