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돌려막기…단기 유동성 관리 '촉각'
흥국에프엔비가 전환사채(CB) 상환 후 재발행에 나서며 사실상 돌려막기식 자금 운용을 해나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상환 재원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도 확대됐다. 차입구조가 단기 중심으로 바뀌면서 유동성 관리가 최우선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흥국에프엔비는 지난달 100억원 규모의 제4회차 CB를 발행했다. 발행 목적은 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