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에너지 '투트랙 전략' 통했다…실적 반등 신호
BS한양이 건설과 에너지 두 축을 앞세운 사업 다각화 전략으로 실적 반등 신호탄을 쏘아올린 모양새다. 수도권 자체사업 착공 및 분양 재개에 힘입어 매출 기반을 회복하는 동시에, 바이오매스·LNG 등 에너지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BS한양은 2025년 상반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975억원,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