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계열 지알엠…국내최대 리사이클링 생산시설
LS그룹 계열사 지알엠 단양사업장이 폐자원 재활용과 오염물질 저감 성과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에도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리사이클링 생산시설을 갖춘 만큼 앞으로도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딜사이트는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제1회 딜사이트 기후환경에너지 대상'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