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온시스템 이수일, 첫 주식 매입…'주가 부양 자신감'
한국앤컴퍼니그룹에서 한온시스템으로 특파된 이수일 대표이사 부회장과 박정호 사장이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했다. 이는 책임경영의 일환인 동시에 주가 부양 자신감으로 분석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달 10일 한온시스템 주식 3만주를 주당 3050원, 총 9150만원 어치를 장내 매수했다. 박 사장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