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서울로타워 브릿지론, 내년 1월까지 연장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해 매입한 메트로·서울로타워의 브릿지론이 내년 1월까지 연장됐다. 대주단이 사업성 확보를 두고 브릿지론 연장 가능성을 저울질 하고 있었으나, 시공사인 삼성물산과 시행법인 최대주주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책임임차에 나서게 되면서 순조롭게 해결됐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메트로·서울로타워 재개발사업의 시행법인인 와이디816피에프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