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 아빠 오기웅…중기중앙회 VC 출자 2배로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회가 내년도 벤처캐피탈(VC) 출자사업 규모를 2년 전 대비 1000억원 넘게 파격적으로 증액한 배경에 오기웅 상근부회장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 재직 시절 벤처 전문가로 꼽힌 오 부회장이 직접 이재명 정부의 관련 투자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기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