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부회장 "석화 사업재편안, 진정성 있게 평가해야"
정부가 연말까지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재편 자구계획안을 제출 받을 계획인 가운데,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 회장(LG화학 부회장)이 업체들의 자구안을 진정성 있게 평가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3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년 제17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신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