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측 박한민 대표 취임에도…정상화는 안갯속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가 박한민 사내이사를 지난 3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등기 임원 변경 신고를 수리한 데 따른 조치다. 이로써 스트리미는 지난 3년간의 경영 공백 상태를 딛고 영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박 대표는 바이낸스가 이사회에 선임한 인물이다. 하지만 고팍스 경영 정상화를 위한 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