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 세계의 주인 10만 돌파…VC도 수익구간
독립영화 '세계의 주인'이 입소문을 타며 손익분기점(BEP)을 넘어선 가운데 이 작품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들도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됐다. 작품성 중심의 저예산 독립영화가 흥행하자 위축된 독립영화 투자 시장에도 변화가 일어날 거란 기대가 나온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세계의 주인'은 손익분기점인 8만명을 넘어 지난 14일 기준 누적...